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 지원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 나만 잘 못하는건가 고민하고 나만 힘든건가, 내 아이만 문제인건가 혼란스러웠는데 모두가 그렇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위안을 받게 되었습니다. 소통하는 시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.
두드림에 대한 믿음이 있어 프로그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 나 자신의 마음에 대해 또 한번 돌아보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 같은 것이 생긴 기분입니다.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어요.
힐링이 필요했던 때에 호기심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다 같이 대화하고 마음을 열었더니 공감을 통한 힐링을 경험했어요. 한바탕 울었더니 속이 시원하고 다시한번 잘해봐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. 육아와 집안일로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모든 분들게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